2013년뮌헨ARD 콩쿠르우승과현대음악상을수상한바이올리니스트김봄소리는오늘날전세계적으로가장활발히활동하고, 이목을집중시키는바이올리니스트중한명으로여겨진다. 2016년제15회비에냐프스키국제콩쿠르에서2위와평론가상을비롯한 9개의특별상을휩쓸고, 제15회캐나다몬트리올국제콩쿠르에서2위와캐나다라디오피플스초이스상을거머쥐어청중들과현지비평가들의뜨거운반응을일으키며다시한번국제무대에서그입지를굳혔고, 2015년에는세계굴지의차이콥스키국제콩쿠르와퀸엘리자베스국제콩쿠르에잇달아입상, 바이올리니스트로서세계적으로도전무후무한입상경력을남겼다. 그외에도2010년센다이국제콩쿠르에서최연소입상, 2010년제10회시벨리우스국제콩쿠르입상, 2011년차이나국제바이올린콩쿠르에서한국인최초우승및3개의특별상, 2012년 하노버국제바이올린콩쿠르입상, 2016년앨리스앤엘레노어쇤펠트국제콩쿠르입상, 2015년, 2017년쥴리어드콘체르토콩쿠르1위에2회입상하였다.

 

2018-2019 시즌에김봄소리는포즈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상주음악가”로임명되었고, 상주음악가활동은포즈난을비롯, 유럽의여러도시: 베를린, 밀라노, 프라하등에서의투어활동을포함한다. 올시즌그녀는유럽의역사적인페스티벌인드보르작프라하페스티벌(루돌피눔), 루체른페스티벌, 라인가우페스티벌, 하이델베르크봄페스티벌, 게슈타드메뉴힌페스티벌등으로부터초청되어데뷔무대를앞두고있다. 그외에도오스트리아의명문오케스트라톤퀸슬러오케스트라데뷔, 요미우리니폰오케스트라의재초청으로산토리홀데뷔무대, 북미지역에서는링컨심포니오케스트라와데뷔, 로스앤젤레스마에스트로파운데이션초청리사이틀데뷔, 라호야뮤직소사이어티의라이징스타시리즈리사이틀이예정되어있다. 올시즌도지난시즌에이어2005년쇼팽콩쿠르우승자인피아니스트라파우블레하츠와함께유럽, 아시아, 북미지역리사이틀투어공연도앞두고있다.

 

국제무대를누비며스타바이올리니스트로우뚝선그녀는비엔나뮤직페라인황금홀, 모스크바차이콥스키홀, 상트페테르부르크필하모닉홀, 헬싱키핀란디아홀, 뮌헨헤라클레스홀, 베를린필하모닉홀, 프라하루돌피눔, 스메타나홀, 링컨센터알리스털리홀, 바르샤바필하모닉홀, 카네기와일홀, 취리히톤할레, 서울예술의전당등세계의유서깊은홀에서마에스트로얍판즈베덴,야첵카스프쉬크, 루카스보로비츠, 안드레이보레이코, 마린알솝, 유리시모노프, 파블로헤라스카사도, 장카를로게레로, 쥴리안코바체프, 리신차오, 임헌정, 요엘레비, 금난새, 존스토가즈, 파스칼베로, 사카리오라모, 한누린투, 안토니오멘데즈, 최수열등저명지휘자들의러브콜을받으며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을비롯해벨기에국립오케스트라, 바르샤바필하모닉, 몬트리올심포니, 포즈난필하모닉, 모스크바심포니, NDR라디오필하모니, 뮌헨쳄버오케스트라, 왈론로얄쳄버오케스트라, 핀란드라디오심포니, 헬싱키필하모닉, 요미우리니폰심포니, 센다이필하모닉, 칭다오심포니, 베이징내셔널방송교향악단, KBS 교향악단,부산시향, 부천시향,줄리아드오케스트라등국내외유수오케스트라와협연하였다.

2017년바르샤바필하모닉, 마에스트로야첵카스프쉬크와첫음반작업을함께하였고비에냐프스키협주곡2번과쇼스타코비치협주곡1번을담은음반을Warner Classics(전EMI)레이블로2017년10월전세계동시발매하였다.그녀의두번째음반은피아니스트라파우블레하츠와함께한리사이틀음반으로도이치그라모폰레이블에서2019년1월출시예정이다.

예원, 예고, 서울대학교를수석으로입학, 졸업, 뉴욕줄리어드음대전액장학생으로석사학위와아티스트디플로마를취득하였다. 김봄소리는세계적인바이올리니스트김영욱, 실비아로젠버그, 로널드콥스와공부하였고,금호악기수혜자로선정되어현재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으로부터J.B.Guadagnini1774 Turin 바이올린을지원받아사용하고있다.

 

 사사: 김영욱, Sylvia Rosenberg, Ronald Copes, 양성식, 유시연, 평태식, 이난연